박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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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안전 개념과 적용
환자안전 개념과 적용
저자
대한환자안전학회 박병주
역자
-
분야
의료/보건/미용
출판사
박영사
발행일
2016.12.09
개정 출간예정일
페이지
477P
판형
사륙배판
ISBN
979-11-303-0393-2
부가기호
강의자료다운
적립금 :
660원
부수 :
정가
33,000원



중판 2017. 10. 10
초판 2016. 12. 9

발간사


우리 대한환자안전학회는 2008년 환자안전연구회로 시작한 이후 짧은 기간 동안 많은 발전과 함께 우리나라 환자안전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노력해왔습니다.
2016년 7월 29일 환자안전법의 시행으로 환자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보건의료인뿐만 아니라 보건의료계열 학생, 관련 분야 업무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환자안전의 개념과 적용방법에 대한 충실한 교육을 제공할 필요성이 높아졌습니다. 특히 환자안전은 모든 보건의료종사자가 기초지식, 행동과 태도 등을 알아야 하며, 보건의료전문가, 보건의료기관 관리자 등 직위에 따라 또는 임상분야에 따라 환자안전과 관련하여 요구되는 지식이나 행동, 태도 등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보건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자의 경우에는 환자안전과 관련하여 전반적인 개념 및 기초지식뿐만 아니라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환자안전 관리에 대하여도 폭넓은 지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환자안전에 관한 학술도서의 편찬이 절실히 요구되어, 대한환자안전학회에서 ‘환자안전: 개념과 적용’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본 저서는 총 3부로 구성하였습니다. 제1부는 환자안전의 개념 및 국내외 현황에 대한 내용으로, 환자안전의 개념, 국제적 동향, 국내 법제도 등 환자안전에 관하여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개념 및 현황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제2부는 의료분야별 환자안전관리로 진단, 시술, 약물안전, 감염관리, 기타합병증, 의료기기 안전 등 분야별로 환자안전에 관한 내용을 분류하여 저술하였습니다. 특히 보건의료기관 종사자들이 자신의 해당 분야별 환자안전과 관련된 내용을 학습하기 쉽도록 장을 분류하였고, 분야별로 환자안전과 관련되는 부분들을 중심으로 저술하여 실제 임상에서 종사하는 보건의료인들이 환자안전과 관련하여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포괄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제3부는 환자안전 개선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환자안전문화 구축, 신속대응시스템, 의료정보기술 활용, 환자안전사건 보고활성화, 환자 및 보호자의 참여, 환자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이 발간되기까지 수고해 주신 이상일 편찬위원장님과 김소윤 총무이사님, 이재호 학술이사님을 비롯하여 정연이, 이순교, 박태준, 이남주 편찬위원님, 저술에 직접 참여해주신 학회 이사님들과 이원 편집간사, 장승경 간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짧은 기간에 집중적으로 애써서 적기에 본 교과서가 출판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박영사 안종만 대표님과 관계자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환자안전: 개념과 적용’의 발간을 통해 환자안전을 학습하고자 하는 보건의료인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나아가 우리나라 환자안전수준의 향상 및 효과적인 환자안전관리체계 구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를 기대합니다.

대한환자안전학회 회장 박병주
이상일
예방의학 전문의이며 의학박사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대한환자안전학회 부회장, 한국의료질향상학회 부회장, 대한예방의학회 이사, 한국보건행정학회 이사, 건강정책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김수경
보건학박사이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선임연구위원으로 국민건강임상연구 코디네이팅센터장이며, 한국환자안전학회 이사,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이사, 한국보건경제정책학회 이사 및 한국보건사회약료경역학회 약제보험분과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미진
보건학박사이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보건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의료법윤리학협동과정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에 재직 중이며, 대한환자안전학회 법제이사를 맡고 있다.

김소윤
예방의학전문의이자 보건학박사이다.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료법윤리학과장을 맡고 있다. 보건복지부 사무관, 기술서기관, WHO WPRO Legal staff 등을 거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 재직 중이며,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국제보건학과 전공지도교수, 의료법윤리학연구원 부원장, 대한환자안전학회 총무이사 등을 맡고 있다.

구홍모
산부인과전문의이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현재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 인증사업실장, 환자안전TF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원
보건학박사이다. 중앙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한 후 연세대학교에서 보건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료법윤리학과에서 박사 후 과정 및 의료법윤리학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염호기
인제대학교에서 석․박사 졸업(호흡기내과 분과전문의 및 중환자의학전문의 취득)하였으며, 콜로라도주립대학병원 교환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대한수면학회 회장, 한국의료질향상학회 부회장, 대한의학회 정책이사, 대한중환자의학회 평의원,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홍보이사, 심평원 의료평가 조정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현재 인제의대 서울백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및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석화
성형외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병원 국제사업본부장과 대한환자안전학회 명예회장을 맡고 있다.

선욱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성형외과학 교실 주임교수이다.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부산백병원 부원장 및 진료부장,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 인증추진단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산업표준심의회 전문위원, 부산고등법원 민사조정위원을 맡고 있다.

정수연
경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재직 중이며, 식약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전문가위원,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교육이사 등을 맡고 있다. 식약처 과장을 역임했으며, 서울대학교 의료경영고위과정, 심평원 최고위자과정을 수료했다.

박병주
예방의학전문의이자 의학박사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석사, 동대학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보건협회 회장, 대한환자안전학회 회장,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책개발위원장, 서울의대/서울대학교병원 IRB위원장 및 IRB정책조정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귀숙
약학박사이며, 영양약료부문 전문약사이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석사와 덕성여자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병원에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겸임교수, 한국병원약사회 부회장, 대한약사회 병원약사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남궁형욱
약학석사이다. 우석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박사수료하였다. 현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 특수조제팀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임상약학회 이사, 한국병원약사회 대외협력이사를 맡고 있다.

김지인
부산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보건학석사와 간호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대구보건대학교에 재직 중이며 대한환자안전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강선주
국군간호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간호학석사와 법학사 그리고 대전대학교에서 법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제주한라대학교에 재직 중이며 대한환자안전학회와 대한의료법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황지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또한 미국 Columbia University에서 의료정보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대학교병원 QA전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한 바 있다. 현재 경희대학교 간호과학대학에 재직 중이며, 대한환자안전학회, 한국의료질향상학회, 한국QI간호사회, 한국간호행정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김철규
간호학박사이며,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충북대학교 간호학과에 재직 중이며, 대한환자안전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박태준
현재 숭실대학교 산업정보시스템 공학과 부교수이고,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싱가포르 난양공대에서 조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학부 및 석사과정을 마치고 퍼듀 대학교에서 산업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윤경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의료기관평가 및 질 향상 지원사업 등의 정책연구를 수행하였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간호학과에 재직 중이며, 한국QI간호사회 연구이사, 한국의료질향상학회 교육연수위원 및 편집위원과 대한환자안전학회 무임소이사 등을 맡고 있다.

이순교
상급종합병원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전담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하였으며 중앙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서울아산병원에 재직 중이며, 한국의료질향상학회, 대한환자안전학회, 한국QI간호사회 이사 등을 맡고 있으며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조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연이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연구개발실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의료질향상학회 감사 및 간행위원, 한국QI간호사회 자문위원, 대한환자안전학회 교육이사를 맡고 있다.

이남주
가족 전문간호사(FNP)이자, 간호학박사이다. 고려대학교 간호대학 학사를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 대학 전문간호사 석사와 간호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에 재직 중이며, 대한환자안전학회 연구이사를 맡고 있다.

황정해
서울대학교 간호학과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양사이버대학교 보건행정학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의료질향상학회 간행이사, 한국QI간호사회 자문위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자문위원, 건강정책학회 이사, 대한환자안전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김은경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하고 가톨릭대학교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에 재직 중이며, 한국QI간호사회 회장 및 한국질향상학회 이사, 한국간호과학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간호과학회 및 간호행정학회 편집위원 등을 맡고 있다.

옥민수
예방의학전문의이자 의학박사이다.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재호
응급의학전문의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아산병원에서 전공의, 임상강사를 마치고 현재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아산병원 의생명정보학과 과장, 아산생명과학연구원 연구정보부장, 대한의료정보학회 총무이사, 대한환자안전학회 학술이사로 활동 중이다.

김정은
간호학박사로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교수협의회 회장, 대한환자안전학회 부회장을 등을 맡고 있다. 주요 연구분야는 소비자건강정보학, 개인건강기록, 게임형 건강관리 플랫폼, 환자안전을 위한 병원정보시스템 등이다.

홍상범
중환자의학전문의, 호흡기내과박사이다.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에 재직 중이며, 중환자학회 이사, 신속대응팀 연구회 학술, 체외폐보조요법 연구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박성희
고려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간호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에 재직 중이며, 한국의료질향상학회 편집이사, 한국QI간호사회 연구이사 등을 맡고 있다.

김문숙
QA팀장이며,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동대학원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병원에 재직 중이며, 한국의료질향상학회 교육이사, 한국QI간호사회 부회장, 대한환자안전학회 재무이사 등을 맡고 있다.

천자혜
간호사이자 보건학석사이다. 연세대학교 간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세브란스병원에 재직 중이며, 한국QI간호사회 회장, 한국의료질향상학회 부회장, 대한환자안전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송명희
간호사이자 보건학석사이다.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하였다. 현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적정진료관리실에 재직 중이다.

정지연
보건학석사이다. 가천대학교 보건행정학과를 졸업 후 연세대학교 의료법윤리학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였다.

김윤숙
간호학박사이다. 한양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건국대학교병원에 재직 중이며, 대한환자안전학회와 한국QI간호사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1부 환자안전 개념의 국내외 발전 현황
2부 의료분야별 환자안전관리
3부 환자안전 개선방안